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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리너 피크닉 촬영날
작성자 정한나, 박은혜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4-1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87






슬슬 오픈날이 다가옵니다.

야외촬영 일정을 잡아 놓은 주간에 미세먼지가 가득했기에

날씨도 마음도 전혀 피크닉스럽지 않아서 연기했던 일정.


요 며칟날이 좋아서 바로 한강으로 짐 싸서 촬영을 나갔지요




스튜디오 안에서 조명 세팅하고 촬영하는 것은 맘이 편한데

야외 촬영은 변수도 많고 상황도 제각각이죠.

그리고 멤버들 성향이 갖추고 시작하는 것을 좋아해서

하루 촬영 나가는데 1박2일 워크숍 정도의 스케일이 되어버렸어요.


-_-)






채광 좋은 카페에서 커피와 빵도 왕창 주문해서

촬영을 게둔 감추듯 슈루룩! 물론 음료는 모리너 피크닉 텀블러에 담았어요!




참기름 빼고 마실 수 있는 건 다 담아보아요!






매장 내 종이컵 사용이 금지되면서 텀블러 제품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텀블러는 튼튼하고, 가볍고, 늘 사용하는 만큼 애정이 담길만한 제품이면 좋겠죠.

일상을 피크닉처럼 만들어주는 모리너의 그래픽이

소비와 기부를 동시에 할 수 있는MiiR사의 텀블러에 입혀졌어요.

이제 사진만 이쁘게 찍으면 되겠구나!



이쁘게 찍자!!!

그리고 한강에 도착했습니다.



아....





한강에 도착하니

아직은 쌀쌀한3월인지라 잔디밭도 누렁누렁 ㅜ_ㅜ)

제품 이름이 피크닉이 들어가서 봄 느낌을 내주어야 하는데. 아.

이 장면은 늦은 가을 해질녘 노을빛이 스며드는 보리밭 옆 잔디밭 느낌이고요.





공공시설물인 벤치는 사용감이 많아서 낡아 보이는데

날이 우중충해져서 분위기가 ㅜ_ㅜ) 늦가을 비 오기 직전 느낌이고요





그래도 꿋꿋이 반팔 입고 촬영 강행 중!

이것이 바로 모델 스피릿!!!

(나 떨고있냐;;;;;)




모두들 찬바람에 오들오들 떨면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저기 멀리서 혼자 외로이 짐을 지켜주는 멤버도 추워 보이고요.

비둘기 7마리도 우리 자리를 함께 지켜주었어요.

(든든했다;;;)




푸른 하늘은...내일 오겠지요





이제 집에 가야 할 시간이군요

뭘 찍어도 푸르스름. 어둑어둑





뒤를 바라보니 해가 내려오고 있었어요

동해물과 백두산이


ㅠ_ㅠ)





모리너 피크닉은

모리너텀블러 , 모리너 폰케이스, 모리너페이퍼, 모리너보냉백, 모리너 포스터 가 함께 출시됩니다.

쇼핑몰에서 만나 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촬영할 때 봄 느낌 전혀 안나던 사진은







후...인생 뭐 원본 아니면 후보정 사진인것을...







이렇게 보정했어요

완벽한 피크닉 느낌!

계획대로 되고있어!





일상을 소중하게, 모리너

 


첨부파일 moreener picnic-BLOG-TITLE-picnicphot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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