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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굿모닝글라스와 함께한 스페인-핀란드 여행기
작성자 moreener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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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4








모리너 멤버 중 한 명이 스페인-핀란드로 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배송될 박스의 내구성 테스트도 필요했던 참에!


험하게 던져지는 수하물 캐리어에 굿모닝글라스 기본 패키지를 용감하게 실어 보기로 했어요.


박스 안에서 깨지면 그냥 여행! 안 깨졌으면 이 패키지 괜찮다고 생각하고, 굿모닝 글라스 화보 촬영도 간간이 해 오는 것으로!


그럼 출발~



솔직히 구름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컵 생각은 잊어버렸다- 고 합니다.






그렇게 핀란드의 수도인 헬싱키에 도착했어요.


그제서야 떠올랐던 수하물용 캐리어 안에 있던 ‘굿모닝글라스’는… 무사했답니다!


2중 골판지에 2중 뽁뽁이 포장까지 했으니 그 어떤 험난한 배송에도 걱정 없을 정도의 내구성으로 판단!


이제 촬영도 해야 하는 모리너는 기뻤을까요? 슬펐을까요? :-P







북유럽의 핀란드는 숲이 참 많아요. 한 동네에 서울숲 같은 공원이 두어 개 있어 보일 정도로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 나와도 이런 풍경이 펼쳐져 있어요.


건물도, 간판도, 사람도 적고 자연으로 가득 찬 풍경은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헬싱키를 거쳐, 바로 스페인의 마요르카로 출발! 이때도 물론 비행기의 수하물 캐리어에 굿모닝 글라스의 패키지를 실었어요.

여행 기간 내내 총 4회의 비행을 하면서 패키지의 내구성 테스트는 확실하게 검증되었네요. :)









마요르카는 스페인의 제주도 같은 섬입니다. 스페인 본토보다는 덜 번잡하면서도 1800년대 옛 스페인의 정취가 남아있는 올드타운의 풍경은 이국적인 매력이 넘쳐나네요.


물론 이 지역의 로제 와인, 하몽, 올리브 관련 제품들도 빼놓지 말아야 할 즐길 거리에요. 먹는 게 남는 것!




덥고 습했던 오후, 노천카페에서 굿모닝글라스를 촬영해보고 싶어 샹그리아를 주문했어요.


샹그리아를 잔으로 옮기고 있는데, 서빙을 해주시던 직원분이 "와인잔이 불편하면 컵으로 바꿔줄까?"라고 물어봐서


모리너의 디자인 제품이라고 팔불출 9단 자랑을 했답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 컵이 예쁘다라는 대화도 오가고 칭찬도 들었네요. 하하~  :-)









다음 날 아침, 브런치 메뉴와 함께 주문한 스파클링 워터를 굿모닝글라스에 담아보았어요.


아침 햇살이 가득한 테이블에서 굿모닝 글라스는 꽃병처럼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우유를 담으면 귀여워지고, 야채 주스를 담으면 신선한 느낌이고, 물만 담아도 이쁜 거 보니 굿모닝글라스는 진정 아침 식탁에 어울리는 유리컵이라고~ 팔불출 자랑을 해봅니다. :-)









괜히 화보 촬영을 해외로 다니는 것이 아니군요.





다시 핀란드 헬싱키로 돌아왔어요. 위의 사진은 백야현상이 있는 핀란드의 밤 12시의 창밖 풍경이에요. 신비한 경험이죠. :-)




핀란드는 5-8월이 일 년 중 가장 따뜻하고 아름다운 시기라고 해요. 그 외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추운 북유럽의 기후인데,

굿모닝글라스가 머문 8월의 헬싱키는 이상기후로 30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졌어요.

헬싱키가 더울 줄이야! 하며 놀랐지만, 되돌아갈 서울이 아프리카보다 덥다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몰랐네요. ;-(




핀란드는 커피 소비량이 높은 국가답게 헬싱키 시내에는 매력적인 카페들이 많아요.


이곳은 헬싱키의 상징 백색 성당 근처의 카페 요한&닐스트롬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이랍니다.


카페 앞에 정박하는 배들과 항구가 보이는 낭만적인 곳이네요. 그리고 그림 같은 풍경 속 굿모닝글라스.









서울처럼 맛있는 음식이 많은 지역이나 눈에 띄는 번화가가 많지 않은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는 어딜 가도 자연을 바라보며 쉴만한 장소가 참 많아요.


호숫가에서 패들 보트를 타는 사람들을 구경하면서 가방에서 굿모닝글라스를 꺼내 헬싱키의 풍경과 함께 사진을 착착~


자연 속에서 잘 어우러지는 굿모닝글라스.





태어나자마자 비행기 타고 휴가를 다녀온 굿모닝글라스의 여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한국에서 많은 분들의 굿모닝의 아이템이 되어주길 빌며…



다양한 음료와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굿모닝글라스. 패키지도 튼튼하고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선물용으로도 참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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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ore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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